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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name : 5tP1y359     datetime : 20-07-29 18:10     hit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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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pi__3547260187_3483273" class="pi__3547260187_3483273"><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4/486263/1393198925/3003407427/d3da185986715d77606226657be27684.jpg" alt="Screen Shot 2020-07-23 at 4.35.19 PM.jp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3411263" title=""><br id="pi__3547260187_3483273" class="pi__3547260187_3483273"><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5/486263/1393198925/3003407427/cd724cf2c41523afb1115d2bbdf3a6e7.jpg" alt="unnamed.jp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4932790" title=""><br><br><br><br></p><p><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16px;">수도권에 인구가 늘어나면서 지하철이나 경전철 등 여러가지 형태의 도시철도 노선이 수도권 이곳저곳에 생겨나고 있는 요즘이다. 새로 노선을 만들거나 기존의 지하철 노선을 연장하는 형태도 있는가 하면, 기존의 철도노선을 복선전철화 하여 지하철이 다니게된 구간도 상당히 많아지고 있지. </span></p><p><span style="color:rgb(255,170,0);font-size:16px;"><br></span></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또 최근에는 바깥으로 쭉쭉 뻣는 형태의 노선도 만들어지고 있지만</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바깥쪽을 연계하는 노선의 필요성 또한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인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이러한 노선중에 가장 최대규모의 간선철도가 될 노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바로 2020년 9월에 한몸이 되는 분당선과 수인선에 관한 이야기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럼 두 노선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하자면..</span></font></p><p><span style="color:rgb(255,170,0);font-size:16px;"><br></span></p><p><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16px;">수인선은 1937년 사설협궤철도로 개통되었는데</span><br></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시흥과 인천 사이에 있는 소래지역의 소금을 수송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철도야.</span></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일제해방후 국유화되었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이후 협궤열차로 운행하다 1996년에 철도노선은 폐선되었어.</span></font></p><p><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medium;">2000년대에 이 구간을 전철화하자는 논의가 시작되었고 </span><br></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2012년에 오이도역에서 송도구간이 먼저 개통되고 2016년에 인천역까지 개통이 되면서 현재 오이도-인천구간으로 운행중이고..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수인선의 원조 시점인 수원까지 연결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 </span></font></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70,0);"><br></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분당선은 수인선보다 전철화는 먼저 되었으나 수인선보다는 역사가 훨씬 짧은데</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1990년대 분당신도시의 입주에 대한 교통대책으로 만들어진 지하철 노선이야. </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1994년 오리-수서구간이 먼저 개통되었고, </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2003년 선릉역, 2004년 보정역 연장</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그리고 2011년하고 2012년에는 남북으로 왕십리하고 기흥까지 연장이 되었어.</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이후 수원까지 연장이 되어 현재의 형태가 되었는데,</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2018년부터는 일부 열차가 청량리역까지 운행하고도 있지. </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70,0);"><br></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그리고 이 두 노선을 연결하는 수원역에서 오이도역까지의 구간이 올해 9월 개통되면서</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분당선하고 수인선은 한개의 통합노선으로 탄생하게 될거야. </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70,0);"><br></span></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통합노선은 총 105km로 1호선 전구간 (200.6km)하고 경의중앙선 (134.6km)에 이어 세번째로 가장 긴 노선이 되었어.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특히 서울에서 경기도 남부의 주요 도시인 성남, 용인, 수원, 화성 (봉담읍 한정), 안산, 시흥과 인천광역시를 연결해주게 되어 엄청난 규모의 간선철도로 재탄생하게 될 예정이지.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청량리에서 인천역을 잇는 노선이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1호선말고 다른노선이 생기는거야?? 할수도 있는데</span></font></p><p><br></p><p><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16px;">청량리역에서 인천역까지는 여전히 1호선이 더 빨라</span><br></p><p><img src="//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4/486263/1393198925/3003407427/724d16cffffca3937383fd754cd9ca00.png" alt="Screen Shot 2020-07-23 at 4.56.30 PM.pn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3411450" title=""><br><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46.9km로 분당 수인선 통합노선의 절반도 안되는 거리지.</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70,0);"><br></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따라서 분당/수인선은 전구간 수요보다는 각각의 구간수요 위주로 돌아갈 가능성이 꽤 높아. </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70,0);"><br></span></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아마 성남 용인 등에서 경기 서남권 주요도시인 안산하고 시흥, 그리고 인천까지 빠르게 갈수 있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가깝기도 하지만 멀었던 수원하고 안산이 하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 지하철타고 수원을 가려면 금정역까지 올라가서 1호선으로 갈아타야 했으나, 수인선이 개통되면 이것도 역시 옛날얘기가 되겠지. </span></font></p><p><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medium;">또 수원에서 인천으로 갈때도 굳이 구로역을 안거쳐도 된다는 사실!!</span><br></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실제로 이들 지역을 이어주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나 영동고속도로 는 날이 갈수록 정체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야.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특히 교통방송의 단골멘트인 장수-송내-중동 구간은 말할것도 없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최근에는 성남-안양-시흥구간의 남부구간도 정체가 날로날로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나마 몇년전 제2경인고속도로가 안양에서 성남까지 연장이 되어 시흥이나 인천방면으로 가는 사람들은 이 도로를 타도 되긴 했지만, 이 구간 역시 정체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만큼 경기 남부에서 서남권을 이어주는 교통망이 부실하니 자가용이나 버스 등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건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수인선이 통합 직결되면 이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이 될것으로 보여.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여담으로 분당-수인선이 지나가는 인천, 수원, 청량리역은 한때 1호선의 시종착역이였는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이 역들을 잇는 노선이 만들어진다는걸 누가 상상을 했을까??</span></font></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70,0);"><br></span></p><p><span style="font-size:16px;color:rgb(255,108,0);">또 수인선에서 가장 흥미로운 구간은 바로 오이도역에서 한대앞역까지의 구간인데</span></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이 구간에서는 4호선의 안산선 구간과 중첩이 된다는거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1974년 대한민국 최초의 지하철이 개통된 이후 역대 최초로 두개의 노선이 하나의 승강장을 이용하는 케이스가 되었어.</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물론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이 상봉역과 망우역 구간에서 같은 노선을 이용하긴 하지만 승강장이 완전히 다르므로 완전 다른 케이스지.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이로써 <b><span style="color:rgb(255,108,0);">"한 승강장에는 한개의 노선만 들어온다"</span></b> 라는 공식은 분당/수인선 통합 개통후에는 옛말이 되겠지.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해외에서는 한 선로에 여러개의 노선이 다니는 경우가 꽤 있는데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4/486263/1393198925/3003407427/80df8832c9e9f24376701c3047e0ae6e.jpg" alt="How-to-master-the-new-york-subway-network-for-beginners-2.jp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3426552" title=""><br>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도 이런 노선이 많은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저 지도의 초록색 4,5,6호선은 맨하탄의 Lexington Ave를 따라서 한 선로에서 운행하다가 맨하탄을 벗어난뒤 갈라지는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4,5호선은 급행, 6호선은 완행으로 운행되는 노선이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뉴욕에선 이 노선 말고도 한 선로에 두개 이상이 운영하는 노선이 많은편이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4/486263/1393198925/3003407427/cf7eba5cb97c91438a85449d9752f5dc.jpg" alt="Tourist-Tube-Map-1b.jp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3427822" title=""><br>영국 런던 중심부의 지하철 노선인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여기 역시 아래쪽에 노란색의 서클라인, 초록색의 디스트릭트라인이 같은선로, 같은승강장을 이용하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위쪽에서는 노란색 서클라인, 자주색 메트로폴리탄라인, 분홍색 해머스미스 앤 시티 라인 무려 세개의 노선이 같은 선로를 이용하는걸 볼수 있어.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br></b></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span style="color:rgb(255,108,0);">다만 통합하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많은데</span></b></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첫번째는 노선의 이름</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개통 전부터 치열하게 논쟁이 붙은 문제인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서로 다른 이름의 노선이 하나가 되는경우 어떤 이름을 쓰냐 이것도 해결해야할 문제중 하나지.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런데 이 노선을 분당/수인선으로 부르냐 수인/분당선으로 불러야되냐 아니면 제3의 이름으로 불러야 되냐 하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어.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수인/분당선 파의 논리는</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1. 수인선은 전철화 이전 1937년 협궤철도 시절부터 존재하던 노선이고, 분당선은 1994년에 그냥 지하철처럼 생긴 노선이라 역사적인 측면에서도 수인선이 앞선다. 다만.. 반론을 들수있는게 경의중앙선은 전철화 기준 중앙선이 2005년 (용산-회기 구간은 1978년), 경의선이 2009년이라 지하철로는 중앙선이 선배격인데.. 실제 철도개통으로 하면 경의선이 1905년, 중앙선이 1939년으로 경의중앙선이 앞서긴 해. </span></font></p><p><br></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2. 노선의 이름을 지을때는 보통 서에서 동 방향으로 짓는다. 통합된 지하철노선인 경의중앙선 또한 서쪽의 경의선이 먼저 이름이 붙었고 경춘선, 경강선 (KTX 경강선, 수도권 전철 경강선 포함)</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다만 경인선이나 경의선은 동에서 서로 운행했는데.. 이거는 그냥 수도 서울에서 출발하는 철도노선이라는 의미가 더 담겨있다는거지.</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수인선 파의 논리</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1. 상 하행선의 기준이 되는 역 번호가 적은 쪽은 분당선이다. 청량리역의 역번호가 K209, 인천역이 K264이기 때문이다.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2. 분당선의 기점이 서울특별시이고, 서울에서 출발하는 노선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등)들이 전부 서울이 앞에 들어가므로.. 성남시 분당구가 서울과 가까우니 분당선이 앞으로 와야 한다.</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하지만 과천선, 일산선, 안산선 역시 서울과 직결되는 노선의 일부분임에도 앞에 '서울 경' 이 들어가지 않는데.. 이건 억지같다.</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여기에 제 3의 제안으로</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제2경인선/신경인선 , 경기남부선, 남부순환선 이라는 명칭도 나오고 있으나..</span></font></p><p><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medium;">아직 국토부 차원에서 공식적인 통합노선 명칭이 정해지지 않은터라 이 문제는 확고한 노선명이 발표되지 않는이상 계속될것으로 보여.</span><br></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국토부는 일단 청량리-수원구간은 분당선으로, 수원-인천구간은 수인선으로 유지한다는건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문제는 분당선의 종점이자 수인선의 시점인 수원역에서는 어떻게 구분하냐는 과제가 남아있지.</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글쓴이 의견은 솔직히 제 3의 제안이 필요하다 생각해.</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수인선같은 경우 수원에서 인천까지 이어주는 노선이라서 수원까지 연장개통되면 노선 명칭이 적합해지지만..</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문제는 통합이 되는 경우 수원역은 노선의 기점이 될수가 없다는거... 공식적인 기점은 청량리 (대부분의 열차는 왕십리 출발)가 되는거지. 따라서 수인선을 그대로 쓰기도 뭐하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선 같은경우는 더한데.. 사실 통합 이전에도 분당선 명칭은 바꿔야 했다고 봐.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왜냐면 1차개통때는 그래도 오리-수서구간 전체 18.5km중에 절반에 육박하는 9km가 분당신도시 구간이였기때문에 적합했는데, 하지만 위로 왕십리 (청량리), 아래로 용인을 지나 수원까지 개통된 지금은 분당구간이 노선 전체의 6분의 1정도밖에 안되는 수준이야. (55.1km중 9km) 따라서 분당을 지나가긴 하지만..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렇다고 분당선 명칭을 유지한다면.. 105km중 9km 밖에 커버를 못할텐데..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또하나 큰 문제는 바로 <b><span style="color:rgb(255,108,0);">배차간격과 열차 량수</span></b></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선하고 수인선은 사실 수요에서 차이가 좀 있는 노선이야.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선은 수원/용인/분당에서 서울 강남권으로 들어가는 노선이라 애초에 사람이 많을수밖에 없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수원까지 연장된 지금은 6량으로 포화상태에 이를정도로 사람이 많지.</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반면 수인선은 현재 오이도에서 인천까지만 운행중이고 주로 시흥에서 인천지역으로 가는 사람들만 이용하다 보니깐 이용객이 비교적 적은데,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5/486263/1393198925/3003407427/4e18152a5bc940c5a2b57eb592f75017.png" alt="Screen Shot 2020-07-24 at 5.45.09 PM.pn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4940224" title=""><br></span></font><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medium;">아직 수인선과 연결이 되지 않은 수원역을 제외하고 이용객이 제일 많은 인천논현역과 인하대역의 일일 이용객수가 12000명정도 되는데..</span><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5/486263/1393198925/3003407427/6fc92ddf2fd2bad6bb3bd5ef6d92a6b4.png" alt="Screen Shot 2020-07-24 at 5.46.36 PM.pn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4940517" title=""><br><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medium;">이는 분당선하고 대입을 해보면 중하위권에 속하고, </span></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선에서 이용객이 제일 많은 야탑역이나 서현역의 20퍼센트 수준이야.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따라서 분당선은 이용객이 많은 죽전-왕십리구간은 현재 평시 6-7분 죽전-수원구간은 평시 15-16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수인선은 전구간이 평시 15분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는 중이야.</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러면 직결이 될경우 배차간격이 어떻게 될까??</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5/486263/1393198925/3003407427/d4f54a6e704fd7f3e99b7697272ec425.png" alt="Screen Shot 2020-07-24 at 5.51.06 PM.pn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4941710" title=""><br><br><img src="//image.fmkorea.com/classes/lazy/img/transparent.gif" data-original="//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25/486263/1393198925/3003407427/dea07e536c4184a87f091f28d0c1ad8d.png" alt="Screen Shot 2020-07-24 at 5.51.15 PM.png 지하철 이야기 49편) 2020년 9월, 분당선과 수인선이 하나가 됩니다." data-file-srl="3004941713" title="">이 자료에 따르면 기존 분당선 구간인 왕십리-죽전 구간의 배차에는 큰 변동은 없을거라고..<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출퇴근시간 4-5분, 평시 6-7분으로 운행한다고 하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수인선 통합이후 수원행 열차는 한정거장 뒤인 고색역까지 운행할 예정이라고 하고, 배차는 기존 수원행 열차와 동일하게 출퇴근시간 6-7분, 평시 14-15분선에서 이뤄질거라고 해.</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리고 수인선구간은 기존 수인선구간은 배차가 변동이 없는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문제는 새로 연장되는 고색-오이도구간은 출퇴근, 평시 모두 15분간격으로 운행할거라고 해.</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사실 수인선 구간의 배차가 저렇게 된 이유가 바로 4호선 안산선과 겹치는 오이도-한대앞 구간 때문인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이 구간이 복복선화가 안된 구간이라 배차를 늘리는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야.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배차가 많이 불균형하긴 하지만</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그래도 별개의 노선일 경우 지금보다 더 수요가 늘면 늘지 줄지는 않겠지.</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선 같은경우 신분당선이 개통한 이후에도 수요가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늘어나고만 있는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뿐만 아니라 용인, 수원지역의 계속되는 인구유입도 한몫하고 있지.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분당/수인선 통합노선 다음으로 긴 경의중앙선도 8량으로 운행하고 있는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100km가 넘는 구간을 6량으로 소화하기엔.. 아무리 분당선측과 수인선측의 수요가 차이가 나도 좀 부족함이 없지 않나 싶어.</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특히 지금도 수원에서 출발하는 분당선 열차는 수원구간에서 이미 만원수준으로 채우고 간다는데... 이제는 수원이 더이상 종점이 아니니 추가적으로 타는 승객들이 많아지겠지.</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다행히 분당선 수인선의 모든 역이, 이번에 새로 지어지는 역들을 포함해서 전부 8량 이상 승강장으로 설계가 되어 8량까지는 증결이 가능한 상황이야. 여기서 더 늘릴수는 없냐?? 하는데</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사실 분당선 1단계 구간은 서울 3호선과 직결을 염두에 두고 10량크기로 건설하긴 했는데, 10량수준의 승강장이 선릉-오리, 오이도-송도구간 뿐이라서... 10량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span></font></p><p><span style="color:rgb(255,170,0);font-size:medium;"><br></span></p><p><span style="color:rgb(255,108,0);font-size:medium;">최근들어 비싸진 서울시의 집값으로 경기도의 인구가 날로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물론 경기도도 집값이 계속 오르고 있지만)</span><br></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경기도에서 서울 접근성도 여전히 중요한 요소중 하나지만, 경기도나 인천 등 수도권 광역지역 내에서의 이동 또한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이야. 수원 용인 성남은 이미 인구가 상당히 많은 지역에 해당이 되고, 안산이나 시흥은 요즘들어서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지. 따라서 분당선 수인선의 통합직결은 여러모로 득이 많은 일이라고 봐.  </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2020년 9월 이후 분당/수인선 통합노선이 어떻게 역할을 수행할까 여러모로 기대된다.</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추천은 여러분들 자유입니다.</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br></span></font></p><p><font color="#ffaa00" size="3"><span style="color:rgb(255,108,0);">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span></font></p><p><br></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span style="color:rgb(1,137,221);font-size:13px;"><span style="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889079332" style="color:rgb(1,137,221);">https://m.fmkorea.com/2889079332</a></span></span> (1편: 서울 3호선의 아쉬움)</p><p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0001pt;font-size:14px;font-family:Calibri, sans-serif;"><a href="https://m.fmkorea.com/2890312615" style="text-decoration:non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family:Arial;">https://m.fmkorea.com/2890312615</span></a><span style="font-family:Arial;"> (2편: 분당선 강남구간, 구룡-대모산입구)</span><br></p><p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0001pt;font-size:14px;font-family:Calibri, sans-serif;"><a href="https://m.fmkorea.com/2892542130" styl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family:Arial;">https://m.fmkorea.com/2892542130</span></a><span style="font-family:Arial;"> (3편: 총신대입구역과 이수역 이야기)</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0001pt;font-size:14px;font-family:Calibri, sans-serif;"><a href="https://m.fmkorea.com/2893721775" styl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family:Arial;">https://www.fmkorea.com/2893721775</span></a><span style="font-family:Arial;"> (4편: 6호선 응암순환선 이야기)</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0001pt;font-size:14px;font-family:Calibri,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Arial;"><a href="https://m.fmkorea.com/2894882213"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894882213</a> (5편: 2호선 트리플잠실 역명 이야기)</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0001pt;font-size:14px;font-family:Calibri, sans-serif;"><a href="https://m.fmkorea.com/2896166490" styl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family:Arial;">https://www.fmkorea.com/2896166490</span></a><span style="font-family:Arial;"> (6편: 4호선/과천선 꽈배기굴 이야기)</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0001pt;font-size:14px;font-family:Calibri, sans-serif;"><a href="https://m.fmkorea.com/2897500416" styl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family:Arial;">https://www.fmkorea.com/2897500416</span></a><span style="font-family:Arial;"> (7편: 8호선 이야기)</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0cm 0cm .0001pt;font-size:14px;font-family:Calibri, sans-serif;"><a href="https://m.fmkorea.com/2898899376" style="text-decoration:non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family:Arial;">https://www.fmkorea.com/2898899376</span></a><span style="font-family:Arial;"> (8편: 4호선 강북구간 이야기)</span></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00183683" style="color:rgb(1,137,221);font-family:Calibri, sans-serif;"><span style="font-family:Arial;">https://m.fmkorea.com/2900183683</span></a><span style="font-family:Arial;"> (9편: 1호선 종각드리프트)</span></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Arial;"><a href="https://m.fmkorea.com/2902750577"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02750577</a> (10편: 신설동역 유령승강장)</span></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Arial;"><a href="https://m.fmkorea.com/2904113985"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04113985</a> (11편: 소음철 5호선 이야기)</span></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span style="font-family:Arial;"><a href="https://m.fmkorea.com/2905448477"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05448477</a> (12편: 우이신설선 경전철 이야기)</span></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06740880"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06740880</a> (13편: 5호선 마곡역 이야기)</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08021235"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08021235</a> (14편: 창동역 민자역사 이야기)</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09206528" style="color:rgb(1,137,221);">https://m.fmkorea.com/2909206528</a> (15편: 역길이 650미터 청담역)</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11704966"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11704966</a> (16-1편: 경의중앙선 상편)</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13154935"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13154935</a> (16-2편: 경의중앙선 하편)</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14380607"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14380607</a> (17편: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야기)</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15717918"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15717918</a> (18편: 대구지하철 참사가 불러온 변화)</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17057553"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17057553</a> (19편: 다시 만들어져야 했던 당산철교 이야기)</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19450634"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19450634</a> (20-1편: 2호선 이야기 상편, 2호선 역사)</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20842131"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20842131</a> (20-2편: 2호선 이야기 하편, 2호선의 어마어마한 수요)</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22181006"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22181006</a> (21편: 서울의 순우리말 역명)</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23663457"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23663457</a> (22편: 용인 에버라인 이야기)</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24971729"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24971729</a> (23편: 김포도시철도 이야기)</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27638930"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27638930</a> (24편: 의정부경전철 이야기)</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28956064"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28956064</a> (25편: 부역명 유상판매 정책 이야기)<br></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31419565"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31419565</a> (26편: 9호선 첫번째이야기: 민자사업과 요금분쟁)</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32801214"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32801214</a> (27편: 9호선 두번째이야기: 9호선 지옥철원인 하나: 4량편성과 서울시의 실책)</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34144246"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34144246</a> (28편: 9호선 세번째이야기: 강서구구간과 1단계구간 분석)</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35538969"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35538969</a> (29편: 9호선 네번째이야기: 강남구, 송파구 구간과 2,3단계구간 분석)</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39228399"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39228399</a> (30편: 대학역명과 거리, 서울 1-4호선편)<br></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41944394"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41944394</a> (31편: 대학역명과 거리, 서울 5-8, 9호선편)</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42091534"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42091534</a> (32편: 대학역명과 거리, 수도권 광역시 전철편)</p><p class="pi__3451788023_2786453868"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44626660"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44626660</a> (33편: 사람 이름이 들어간 역명)</p><p class="MsoNormal"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medium;"><span style="font-size:14px;"><a href="https://m.fmkorea.com/2948555326"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48555326</a> (34편: 신분당선 첫번째이야기: 독특한 요금체계)</span></p><p class="MsoNormal"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medium;"><a href="https://m.fmkorea.com/2951457495" style="color:rgb(1,137,221);font-size:16px;font-family:Tahoma, Geneva,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https://m.fmkorea.com/2951457495</span></a><span style="font-size:14px;"> </span><span style="font-size:14px;">(35편: 신분당선 두번째 이야기: 적자와 현재상황)</span></p><p class="MsoNormal"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medium;"><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54331525"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54331525</a> (36편: 신분당선 세번째이야기: 용산연장구간은 뻘짓이다)</span></p><p class="MsoNormal"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medium;"><a href="2958258899" styl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fmkorea.com/2958258899</span></a><span style="font-size:14px;"> (37편: 지하철 안내방송 레전드, 강희선 성우 이야기)</span></p><p class="MsoNormal"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font-size:medium;"><a href="2961077672" style="color:rgb(1,137,221);"><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fmkorea.com/2961077672</span></a><span style="font-size:14px;"> (38편: 지하철 영어 안내방송 성우, 제니퍼 클라이드 이야기)</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69442677"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69442677</a> (39편: 경춘선 1편: 경춘선의 역사)</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72249152"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72249152</a> (40편: 경춘선 2편: 복선전철화 이후)</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77993908"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77993908</a> (41편: 잠실역 지하 광역 환승센타)</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82986719"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82986719</a> (42편: 지하철역 이름 유래: 서울 5,8호선)</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84536228"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84536228</a> (43편: 지하철역 이름 유래: 서울 2호선)</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85890893"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85890893</a> (44편: 지하철역 이름 유래: 서울 3호선)</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86218583"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86218583</a> (45편: 지하철역 이름 유래: 서울 6호선)</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91734473"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91734473</a> (46편: 지하철역 이름 유래: 부산 2호선)</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a href="2995954224" style="color:rgb(1,137,221);">https://www.fmkorea.com/2995954224</a> (47편: 5호선 하남연장선 이야기)</span></p><p style="font-family:'돋움', Dotum, Arial,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고딕', '굴림', sans-serif;"><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fmkorea.com/2997481454 (48편: 경강선 이야기)</span><span style="font-size:14px;"><br></span></p><div></div>  <div style="float: left; height: 1px overflow: hidden;"><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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